영어 면접 준비 by sirius





영어 면접 준비로 박더치는 중.
한국어로도 사람들이랑 프리토킹이 안 되는데 영어 면접 이라니...ㅠㅠ

올해를 조금 남기고서 by sirius

이제 정말 올해를 아주 조금 남기고
올 한해를 되돌아 봅니다!

올 1월1일은 일본 여행으로 아사쿠사도 들리고
토시코시 소바(해넘이 소바)도 먹었죠.
생애 첫 해외여행으로 엄청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언제나 덕으로써 힘썼지만
4월 초에는 미연시를 시작하였죠.
아..시작했다기 보다 다시 시작했죠.
옛날에 페이트나 월희 같은 게임을 조금 하기는 했지만
열심히 하지는 않았으니까요.
마지코이는 해보자고 생각을 했지만 올 4월에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코이 덕이 되었습니다.

여름에는 당일치기로 놀러가기도 했습니다.
옛날에는 가끔씩 여름에 놀러갔지만
최근 3~4년 동안은 없었으니까요.
당일치기라도 오랜만의 나들이는 즐거웠습니다.

언제나처럼 애니도 열심히 챙겨보고
라노벨도 열심히 읽었습니다.
알바마왕은 최고입니다...

11월에는 다시 일본여행을 가서
마지코이의 성지순례도 했지요.
밤이었지만...
다음에는 낮에 와야지 하고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11월에는 뭐랄까...
처음으로 발매를 기다리던 미연시가 발매되어 바로 해 보았습니다.
그전까지는 이미 발매가 되어있던 미연시만 했지만
연희 영웅담은 11월에 발매된다는 것을 기다린 것입니다.

일본 웹소설 번역을 찾아보기도 하며
직접 번역해서 읽기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어 공부도 할 겸으로 번역하면서 읽다보니 재밌는것도 많아 좋더군요.


그렇게 한 해를 보내다 보니 벌써 2015년이 지났네요.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고,
좋은 일도, 안 좋은 일도 많았습니다.
그런 한 해도 이제 1시간 조금 더 네요.

그런 남은 한 해!!
모두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연시] 그 고성에 용사포 있다. 플레이 후기 by sirius

소프트 하우스 캬라의 신작.
그 고성에 용사포 있다!
엔딩을 봤습니다!

대부분 소프트 하우스 캬라의 시작은 왠지 비슷합니다.
주인공(인간or용사)가 히로인(악마or마왕)과 싸우는 장면으로 시작하죠.
바니블랙이나 악마소녀 간판요리가 그렇죠.
이것도 비슷합니다.
주인공이 자고 있는데 히로인 서큐버스가 찾아와 한 판 붙습니다.
싸움이 아니라 H로.....ㄷㄷ
용사에게 마구마구 당한 서큐버스...
그것도 사실 용사와 한것이 첫경험!!
그렇게 서큐버스가 마구 당하던 중 고성에 용사포가 작동~ 쾅~
그렇게 스토리는 시작됩니다.

2회차 플레이 화면입니다.
제일 위에 방이 지켜야 할 방으로 가능하면 적을 들이지 않는게 좋습니다.
특히 초반에는 적 2~3명만 들어가도 질 수도...

플레이는 간단!
포격과 마나보충을 이용한 진행입니다.
포격은 적과 싸우는 것이고
마나 보충은 H씬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플레이 하면서 느끼시길...
솔직히 소프트 하우스 캬라 게임은 비슷해서 30분정도만 잡고 이리 저리 해보면 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은 히로인 소계!
제 1 히로인 티나입니다.
서큐버스이지만 주인공을 만나기 전까지 처녀!
그리고 주인공의 테크닉에 반해 스승으로 모시게 됩니다.....
어떤 테크닉이냐!!
주인공을 잘 따르는 성격으로 순종적이며 밝은 성격이 마음에 드는 케릭입니다!

제 2 히로인 플레어!
주인공의 소꼽친구!
어릴적부터 주인공을 좋아했지만...츤데레..
업이 깊은 츤데레다 ㅠㅠ
하지만 주인공을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
나중에는 츤데레에서 얀데레로 변하는 것 같지만...
무섭습니다 플레어....


제 3 히로인 기사단장 미라!
주인공이 용사포로 열심히 싸우고 있자 문을 두드리며 찾아옵니다
자신도 돕겠다고!
그리고 돕습니다!
H하는 걸로 마나 충전을....
이 아니라 싸움에도 도움을 주며
성의 확장을 도와주는 케릭입니다.
처음 고용으로 몇명 고용하다보면 성이 작다며 미라가 성을 확장하자고 합니다.
그외 조금 부끄럼쟁이 기질이 있지만
용사인 주인공을 잘 따릅니다.

병신같은 자신의 나라에 절망 중
OTL 미라...

제 4 히로인 마족? 에쿠리!
마족? 인 이유는 마족이 아니지만 마족편으로 있어서 입니다.
단순히 지적 호기심 때문에 마족에 가담했다가
용사포에 대한 지적 호기심에 용사측으로 돌아섭니다.
그리고 단지 용사포 조사를 위해 주인공과 H하는 쿨데레!
뭐 그런 쿨데레 한 점도 귀엽지만요!

마나 검사를 하는 에쿠리!

그리고 그 외 서브 케릭터가 나옵니다.
역활이 작은 서브 케릭터 3명에 역활이 큰 서브케릭터 3명.
그리고 H씬만 있다고 볼 수 있는 떨거지 몬스터 8명.
서브 케릭터 들은 그래도 나름 스토리가 있고, 엔딩도 나름 있습니다.
몬스터 8명은 H씬을 총 3 종류 볼 수 있습니다.
잡혀서 첫 H씬, 계속 잡히면서 H씬, 마지막으로 잡혀서 H씬 후 동료화!
몬스터들의 H씬도 나름 스토리는 있어서 재밌습니다!
참고로 위의 짤은 서브 케릭터 중 한 명 기가메코!
골렘입니다~

역활 이 큰 서브 케릭터 3명은 마왕군에 있던 (자칭)4천왕 중 1명과 마왕의 비서, 마왕입니다.
그들도 H씬이 있고 스토리도 있습니다.


중후반 쯤에 선택 분기가 나옵니다.
4인의 히로인과 아무도 선택하지 않음입니다.
하렘은 한 명 이상 공략 후에 나타납니다.
솔직히 이 전에 저장 후 결말보고 다시 로드 후 다른 케릭 결말 보는 걸로 전 결말을 끝냄.
아무도 선택하지 않음의 결말은 그냥 4명(+서브 케릭 1명)이서 마왕에게 이길수 없다고 판단 후 도망친다는 내용이었던가?
그랬습니다.
하렘 루트는 정식 하렘 루트가 아닙니다.
마왕루트입니다.
마왕 코로나와 그녀의 비서 라쿠리마입니다.
마왕루트도 재밌습니다.

그렇게 모든 엔딩을 보고 나니!!
CG 99%....
아..귀찮아...나머지는 안 찾을래..
나중에 공략 뜨면 그때 찾지 뭐...
특히 이벤트 회상을 보니 클레어의 경우 H씬을 하나 보지 않았더군요.
다른 케릭들은 다 봤는데...
이상하네;;;어쨌든 wiki공략을 기다립니다!

감상평은...
역시 소프트 하우스 캬라!라는 느낌?
엄청 재밌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케릭터들이나 게임이 재밌었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플레이 하였습니다.
대충 별 5개로 치면 3.5? 4?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흡혈귀 관련 단어 by sirius

얼마전에 재밌게 보던 종말의 세라프 2기가 완결이 났다. 원래 흡혈귀라는 소재를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고, 1기는 그럭저럭이었지만 2기부터 점점 재밌어지다 마지막화에서는 대박이었다. 3기가 나오든 극장판이 나오든 하는 걸로 뒷이약가 나올걸로 예상 되는데....
오늘은 그 흡혈귀라고 하면 자주 나오는 단어들을 알아본다.

뱀파이어(흡혈귀). 어원은 일설에 따르면 터키어의 'uber(마녀)'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설에 따르면 세르비아어의 'vampir(날지 않는 사람)'에서 왔다고도 하고, 폴란드어의 'upior(날개 달린 망령)'에서 왔다는 설도 있다. 기본적인 흡혈귀의 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단어이다. 랄까 흡혈귀를 나타내는 단어 그 자체이니 뭐....당연하다.


체페쉬. 흡혈귀들의 기원이 된다고 할 수 있는 블라드 3세 체페쉬에서 온 단어이다. 발라히아 공국의 영주로 적군 포로를 꼬챙이로 꽂아 죽인걸로 유명한 분입니다.


드라큘라.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라는 소설에서 나오며, 그 어원은 루마니아어로 ‘드라큘라’는 악마나 용을 뜻하는 ‘드라크’라는 단어에 소유격 관사가 붙은 형태로, ‘악마의’ 혹은 ‘용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드라큘라의 기원을 따지고 들어가면 블라드 3세의 아버지 블라드 2세가 신성로마제국 황제로부터 "용의 기사"라는 작위를 받고, 그 상징으로 발라히아 공국의 상징으로 용을 사용한다. 이에 루마니아 국민들은 블라드 2세를 용초롬 용맹하고 현실적인 사람이라는 의미로 드라쿨이라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아들 블라드 체페쉬 또한 드라쿨의 아들 이라는 의미로 드라큘라라고 블렀다고 하는 것이 그 기원이다.


알라카드 or 아카드. 뭐 발음은 여러가지 이지만 영어로 alucard이다. 등장인물의 이름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그 어원은 간단하다.
 dracula를 거꾸로 읽은 것이다.


바토리. 엘리자베스 바토리라는 헝가리 왕국의 귀족이다. 피의 백작부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흡혈귀 전설의 모델이다. 덕분에 각종 애니나 영화에서 진조라고 하면 바토리이다. 바토리는 진조인 것이다. 지금에 와서는 누명이라는 말도 많지만 알 길은 없다. 죄목은 살인. 그것도 연쇄살인이다. 우연히 피가 자신의 피부에 닿자 자신의 피부가 생기가 넘친다고 생각한 바토리 부인은 그 이후 피로 목욕을 했다고 한다. 몸이 많이 안 좋을때는 직접 피를 빨고, 고기를 먹었다고도 한다. 이 부분에서 아마 흡혈귀의 모델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라이칸 슬로프. 흡혈귀를 먹는 존재로 자주 나오며, 미연시 "드라큐리옷"에서는 흡혈귀가 흡혈귀의 피를 빠는 존재를 뜻한다고 한다. 실제로는 늑대인간을 뜻하는 말이다. 늑대인간을 흡혈귀의 천적으로 자주 나타네니 드라큐리옷이 틀렸다고 할 수도 없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그 어원은  늑대(lykos)로 변신하는 인간(anthrope)이라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왔다고 한다.


그외에도 흡혈귀 하면 관련된 단어가 많겠지만 지금 떠오르는 단어는 이 정도이다.
예전부터 흡혈귀라는 존재를 좋아했다. 인어나 설인 등등 많은 전설의 존재가 있지만 역시 흡혈귀랑 늑대인간을 가장 좋아했다. 특히 6:4 비율로 흡혈귀를 더 좋아하였다. 만약 실제로 흡혈귀가 존재한다면 죽기전에 흡혈귀에게 피를 빨리고 죽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이다.
어쨌든 그렇게 흡혈귀를 좋아해서인지 일단 흡혈귀 관련 애니나 라노벨이 나오면 무조건 보게된다. 이번에 종말의 세라프도 마찮가지다. 일단 보자 라는 느낌으로 보았는데 2기 마지막에서는 정말...매우 좋았다! 역시 흡혈귀는 나에게 럭키한 단어같다~

요즘 자주 마시는 음류 by sirius

요즘 자주 마시는 음류입니다.
바로 그 유명한 비타민 음류 컨피던스!!!!
어릴적에 자판기에서 음류를 뽑을때 마시고 싶지만
자판기 음류 중 가장 고가의 음류였기에 마시지 못하고
탄산음류를 뽑아 마시던 기억이 나네요.
그 고가의 음류가 지금 GS25에서 무려 개당 500원!!!
뭘까, 이 하이포션이 일반포션 가격보다 싼 느낌은!!!
덕분에 요즘 엄청 마시고 있습니다!!
나만의 하이포션 컨피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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