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감상(백련의 패왕, 알바뛰는, 딘의 문장, 온라인 게임의 신부, 나는 이세계에서, 이세계 마법은) 네타O by sirius

크리스마스고 럭키문이고
저에게는 다 필요 없음.
닥치고 라노벨!!



이세계 마법은 뒤떨어 졌다 3권.
일단 이세계 물이라 좋아하는 책.
설정 같은건 생각보다 평범합니다.
주인공의 친구는 용사이고, 주인공은 말려든 자이고
하지만 일단 주인공은 강하다!
뭐 그런 느낌의 책입니다.
1~2권도 나름 재밌게 보았고 3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아쉬운 점은....3권은 끝이 끝이 아니라는거?
4권이랑 내용이 이어진다는 겁니다...
큭..뭔가 아쉬워!!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거야? 5권.
예전에는 이즈미 코나타 같은 여친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덕으로써..좋잖아요?ㅋ
그런데 요즘은 아코 같은 여친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얀데레지만....얀데레니까!!ㅋ

사실 전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싫어하는 것도 아니지만...
자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거 있잖아요?
게임은 잘 안하지만 가끔 친구가 하는 게임을 옆에서 구경하면 재밌는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가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가 게임하는 것을 옆에서 구경하는 재미 ㅋ
다음권도 궁금하네요!

딘의 문장 1 권.
이세계물. 소설가가 되자.
감상 끝!
이 아니라....
뭐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아...딱히 감상이 안 떠오르네...
재밌습니다?

나는 이세계에서 부여마법과 소환마법을 저울질 한다. 1권.
딱 보는 순간 어디서 본 그림체 인데? 했는데..
스더블의 그림체 군요!
오~ 그럼 봐야지! 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수한 내용인데...
왠지 복선이 조금 깔리고 하는 부분으로 집작해보아..
나중에 좀 보다가 개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는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 걱정입니다.
뭐 하지만 아직 1권이고 지금 걱정해 봐야 소용 없죠!
2권도 읽읍시다!

백련의 패왕과 성약의 발키리 1~8권
추천을 받아서 읽었습니다.
1~3권을 읽고 괜찮다 싶어서 찾아보니
인터넷에 번역본으로 8권까지 있더군요.
그래서 전부 읽었습니다!
솔직히 주인공 성격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이랄까 일본 라노벨  주인공은 이런 성격이 많은 듯?)
스토리는 재밌고, 특히 뒤로 갈수록 작가가 얼마나 설정을 잘 짠건지 감탄하게 됩니다!
이세계물이지만 다른 이세계물과는 조금 다른!
굿입니다!

알바뛰는 마왕님 12권.
말이 필요없다!!
알바마왕!!알바마왕!!
아니 알바 마왕은 1권부터 재밌었지만
1부 끝나고 2부 되면서 점점 더 재밌어짐.
미치겠음.
13권도 얼른 보고 싶어 미치겠음.
알바마왕은 진리임.
전설임.
레전드임!
거기다 하타가야 옆 앞 맥도날드가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음.
뭐랄까...타이쿤 하는 느낌?ㅋㅋ
어쨌든 진리의 알바마왕.
애니는 2기 안 나올려나...